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오민석이 유진에게 독설을 날렸다.
5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 7회에서 이진애(유진)은 회사 기밀을 누출했다는 누명을 썼다.
진애는 양과장(정은표)가 범인인 줄 알면서도 양과장의 딱한 사정 때문에 회사에 밝히지 못하고 끙끙앓았다.
진애의 상황을 안 이형규(오민석)은 “혹시 너희 회사 내에 있는 사람 아니야?”라고 묻자, 진애는 “누가 범인인지 알아. 근데 어떻게 해도 밝혀질 일 그냥 두려고”라고 말했다.
이에 형규는 버럭 화를 내면서 “너 착한사람 코스프레하냐? 이럴 거면서 그 난리를 쳤냐?”고 소리를 질렀다. 형규는 “난 항상 그런 네가 짜증나. 넌 오지랖이 구만리야”라고 독설을 날렸다.
진애는 “그래 내 오지랖 때문에 오빠가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 안해? 지금까지 가족들 딱가리하며 살았는데”라고 소리쳤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