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은 최근 분양한 경기도 안산시 ′안산 센트럴 푸르지오′가 지정계약을 시작한 지 5일 만에 모두 계약됐다고 2일 밝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중앙역과 주변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입지환경, 높은 브랜드 선호도가 만들어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 단지는 청약 경쟁률이 평균 4.9대 1, 최고 16.3대 1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됐다. 최고 37층, 7개동, 990가구로 구성된다.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번지(지하철 4호선 한대앞역 인근)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4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