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4일 경남 창원시 ‘창원 롯데캐슬 더 퍼스트’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합성1구역을 재개발한 이 단지는 최고 29층, 11개동, 전용면적 59~100㎡, 총 1184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 분양가구는 ▲59㎡ 50가구 ▲84㎡A 274가구 ▲84㎡B 359가구 ▲100㎡ 4가구 등이다.
교통 환경이 좋다. 마산의 중심을 관통하는 3.15대로와 연접해 자동차 이동이 편하다. 다양한 버스노선이 교차하는 마산시외버스터미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하이트맥주와 사화협동화단지가 가깝고 자동차로 마산자유무역지역까지 10분, 창원국가산업단지까지 20분 내 이동 가능하다.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창원시 마산회원구 회원동 71-8번지 일대에 견본주택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