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AOA 멤버 설현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이 과거 발언이 화제다.
설현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걸그룹으로서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설현은 “먹는 걸 너무 좋아해서 '걸그룹을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특히 "먹고 싶은데 회사에서 못 먹게 하고, 아침과 저녁으로 식단을 보고, 몸무게까지 체크했다"고 말해 충격은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몸무게를 그때그때 제대로 적어서 냈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하자 설현은 웃음을 보이며 "솔직히 제대로 적은 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정말 제대로 먹은 적이 없다. 제 키가 167cm인데 몸무게가 48kg여야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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