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녹십자셀이 면역항암 세포치료제 '이뮨셀-LC'의 성공 분석에 상승세다.
1일 오전 9시 16분 현재 녹십자셀은 전일 대비 3500원(7.73%) 오른 4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구완성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뮨셀-LC는 현재 식약처로부터 ‘간암 절제술 환자의 보조요법’으로 허가를 받았다"며 "올해 말 '뇌종양'에 대한 적응증 추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T세포 활성 및 배양에 관한 원천기술 및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제약사의국내 면역항암제시장 진출 시 CMO 비즈니스도 기대해 볼만 하다"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CAR-T 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2016년 전임상 시험, 2017년 임상 1상에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