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29일 밤 11시 제146회를 방송한다.
이날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욕먹어도 괜찮아’를 주제로 스타들이 속풀이 토크를 벌인다.
배우 김응수는 “나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욕을 먹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응수는 “욕 먹은 이유가 겉늙어서였다”고 설명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개그맨 임하룡은 이성미에게 독설을 날렸다가 본전도 못 찾았다.
임하룡은 이성미를 향해 “너무 떠들고 말이 많아서 키가 안자라는 것”이라며 놀렸다. 이에 이성미는 “너도 옛날에 네 마누라 얘기했잖아”하며 눈을 흘겼다.
임하룡은 “뭐, 네 마누라?”라며 어쩔 줄 몰라하다가 “앞으로 이성미 나올 때 나 부르지마”라고 소리쳐 모두를 폭소케 했다.
′속풀이쇼 동치미′는 15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