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에 거식증에 걸리고 싶어하는 소녀가 나타났다.
2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19회에서는 다이어트에 목숨을 거는 사춘기 소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거식증에 걸리고 싶어 하는 딸은 몸무게 감량을 위해서 발톱 자르기, 머리카락 자르기는 물론, 물조차 먹지 않았다.
이런 딸이 답답하기만 한 엄마. 아무리 “엄마, 아빠 성의를 봐서라도 먹어라”고 애원해도 소용이 없다. 결국 엄마는 “움직이라고! 굶지 말고 운동을 하라고”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딸은 계속 “거식증이었으면 좋겠다”는 말만 되풀이하며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한편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29일 밤 8시4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