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신우산업개발은 오는 28일 충주시 충주기업도시 ′신우희가로 스테이′(3-1블럭)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0층, 11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41가구로 구성된다.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다.
입주 5년 이후부터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월 임대료 없는 전세조건으로 5년간 가격 인상이 없다. 거주 후 기존에 책정된 확정분양가로 매입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임대로 사는 동안에는 취득세 및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부담이 전혀 없다. 또한 분양전환 이후에도 양도세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충주공용버스터미널 칠금사거리 주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8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