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티켓몬스터가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티몬은 오는 23일까지 '한샘 브랜드 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방 및 욕실 등 한샘 시공 패키지를 최대 60만원 깎아서 판다. 우선 기존 163만원대인 주방 시공 패키지를 131만원대부터 제공한다. 여기에 즉시 할인 10만원에 추가로 2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렇게 하면 163만원대인 주방 시공 패키지를 101만원대에서 살 수 있다.
249만원 욕실 시공 패키지는 201만원대부터 판다. 할인쿠폰 20만원을 받으면 181만원에 살 수 있다. 11만원대 붙박이장은 9만4000원에 판다. 붙박이장은 상품금액에서 5% 추가할인 혜택과 10만원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패키지 구매자에게 경품도 준다. 시공패키지 구매자에겐 26만원 상담의 냄비 2종과 후라이팬 3종을, 욕실 시공패키지 구매자에겐 와이드 유리선반을 준다. 주방과 욕실 또는 붙박이장을 함께 사면 46만원 상당의 주방용 키큰장을 무료로 설치해준다.
또 한샘 전문 상담사와 직접 상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전용 핫라인(1600-5420)을 운영한다. 아울러 철거비와 수거비 등을 100% 무료지원하는 등 소비자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한지현 티켓몬스터 프러덕트2본부장은 "오프라인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과 클릭 한번으로 상품을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는 편의성 덕택에 시공상품도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 티몬은 시공상품의 온라인 상시판매를 통해 기존 유통채널의 단점을 보완하고 가격혜택을 더해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