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남보라가 동안 외모가 콤플렉스라고 털어놨다.
남보라는 20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동안 외모 때문에 드라마에서 멜로를 잘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남보라는 "동안 외모 때문에 늘 누군가의 동생 역할을 했다"면서 "내 나이에 맞는 역할로 오디션을 바도 늘 고배를 마신다. 너무 고등학생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드라마를 해도 러브라인이 형성되지 않는다"며 "키스신을 딱 한번 했는데 감독님이 사랑이 아니라 범죄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문에 성형도 고민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그런데 이제는 괜찮다. 이제 스물일곱살이 지나서는 동안외모라고 듣는게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