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1일 피앤이솔루션에 대해 하반기 2차전지 장비 수주 확대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목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국내와 중국 로컬 업체의 투자확대에 따라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2분기 2차전지 장비 매출 급증으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진단했다.
지 연구원은 이어 "하반기에도 국내와 중국 로컬 배터리 업체 수주 확대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300억원 수준의 부동산과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자산가치도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피앤이솔루션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 보다 42% 증가한 460억원, 영업이익은 34억원으로 큰 폭의 흑자전환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