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심형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2년째 ‘솔로생활’을 하고 있는 이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심형탁은 최근 방송된 SBS ‘썸남썸녀’에서 그 동안 연애하지 못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당시 심형탁은 “솔로 생활 2년차”라고 소개하며 “그 동안 연애를 못한 이유는 아마 저의 취미 생활 때문이었던 것 같다. 취미 생활이 있으니 외로운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심형탁은 "그런데 이제 내년이면 불혹의 나이인 마흔이 된다. 나이가 되다 보니 이제 외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형탁의 절친인 한고은은 "그 친구는 아기자기 한 것을 좋아하고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며 "여자분들에게 괜찮은 남자 일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숨겨둔 예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