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이번 간담회는 단말기유통법 시행 이후 통신시장에 대한 현황점검과 공정경쟁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노영규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회장, 하성호 SK텔레콤 부문장, 전인성 KT 부문장, 유필계 LG유플러스 부문장 등이 참석해 업계의 애로·건의사항 등 의견을 나눴다.
이기주 상임위원은 "이동통신시장에 나타나고 있는 단말기유통법의 긍정적 효과가 지속되도록 함께 노력하고, 법 테두리 내에서의 공정경쟁과 소비자들이 보다 체감할 수 있는 혜택 증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