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세스코는 바이러스∙박테리아 살균 전문 서비스인 VBC(Virus & Bacteria Control)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로 인한 감염의 위험 피해 정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VBC 프로그램은 다양한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의 특징을 고려해 환경을 진단한다. 밀착관리가 필요한 위험장소를 선정하고 맞춤살균프로그램을 각 업종별 특성에 맞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스코 기술연구소에서 개발한 24시간 무인살균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문교육을 이수한 세스코 서비스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전체공간 및 시설물의 유해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해준다.
아울러 VBC 프로그램이 가동중인 업장에는 바이러스∙박테리아로부터 안전함을 표시해주는 세스코멤버스 살균인증마크를 부착해 위생살균공간임을 보증해 준다.
세스코 관계자는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는 해충과는 달리 육안으로 확인할 수 없어 감염의 위험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인식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 이라며 “바이러스∙박테리아성 질환은 호흡기나 피부접촉을 통한 2차 감염이 이뤄지므로 개인위생을 철저히해야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