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솔로 컴백한 가수 스테파니가 오랜만의 활동기를 맞은 가운데 이동중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스테파니는 트위터를 통해 차 안에서 안전 벨트를 매고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스테파니는 화려한 백금발에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티셔츠와 편안한 반바지 차림으로 평소와는 다른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인다.
3년 만에 솔로로 돌아온 스테파니는 신곡 '프리즈너'를 발매하고 라디오, 방송 등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그는 SNS를 통해 팬들과도 적극 소통하고 있다.
한편 스테파니는 18일 JTBC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의외의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