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내상은 13일 밤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연세대 신학과에 들어가기 전 고등학교 시절 최저 등수를 털어놨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안내상은 “공부를 하겠다 마음을 먹었더니 학급 1등을 하더라”며 “언제든 하면 된다는 생각에 공부를 안했더니 다음엔 46등을 했다”고 말했다.
안내상은 ‘해피투게더3’에서 “담임선생님 방침이 떨어진 등수만큼 체벌이었다. 결국 45대를 맞았다”며 “다음엔 일부러 성적을 조금씩 올렸다”고 덧붙였다.
안내상의 말을 듣고 있던 ‘해피투게더3’ MC 유재석은 김정훈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 김정훈은 “저도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했더니 전교 1등을 하더라”며 “다음에 공부를 대충하고 시험을 봤더니 전교 27등이었다”고 설명했다.
김정훈의 말에 안내상은 “학급이 아니고 전교냐”라고 재차 물어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