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현대기아차그룹 계열사들이 위안화 약세로 인한 원달러 환율 상승 가능성을 염두한 전망에 급등세다.
12일 오전 11시 8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 대비 9000원(6.47%) 오른 1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아차도 6.32% 상승한 4만4600원에 거래 중이다. 또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가 2.90%, 258% 오름세다.
이날 중국 인민은행은 전날에 이어 위안화를 잇달아 평가 절하했다. 자동차 업종은 엔화의 추가 약세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돼 이 같은 상황에서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