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호반건설은 오는 20일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B3블록(경북 예천군 호명면 일원)에 ‘경북도청 이전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1층, 22개동, 113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75~84㎡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690만원다.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있다.
이달 25일 이전기관 종사자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특별공급,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9월 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경북 안동시 송현동 574-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7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호반건설 분양 관계자는 “앞서 분양한 1차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 평면 등으로 고객의 반응이 좋았다”며 “2차도 경북도청 이전신도시에서 가장 입지가 뛰어나 문의가 많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