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는 최화정이 진행 중인 라디오 스태프들과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과거 공식 SNS를 통해 한식 뷔페에서 식사 중인 라디오 스태프와 최화정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식탁에는 고기, 쌈, 죽, 전 등 온갖 음식으로 가득 차 있다. 최화정은 쌈 하나를 손에 들고 미소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올린 '최화정의 파워타임' 제작진은 "포즈는 다소곳하지만 우리 몇 판이나 먹었는지 몰라요" "우리 말도 안 하고 계속 밥만 먹음" 등의 글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정언니 예쁘다. 화장한 듯 안한 듯ㅎㅎ(flower****)" "뭘 드시나이까ㅋㅋ(mi_rim_****)" "화정누나 오늘 제 꿈에 나오셨는데 피자 가게 사장님이셨어요 ㅋㅋ(angelsbloo****)" "역시 원조 푸드파이터! 화정누나(so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화정은 10일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와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