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한국전력은 7일 안현호 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 수는 8명이 됐다. 임기는 오는 2017년 8월 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뉴스핌=김신정 기자] 한국전력은 7일 안현호 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을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외이사 수는 8명이 됐다. 임기는 오는 2017년 8월 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