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젤리 제품군 전체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했다고 7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해당 제품군은 과일젤리, 요거젤리, 워터젤리 등 총 3개 제품군이다.
쁘띠첼은 리뉴얼을 기념해 젤리 제품과 에코백으로 구성된 기획세트 1000개를 제작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한정 판매하고, CJ제일제당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각각 13일과 21일에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에코백은 신선한 과일 디저트의 새로운 탄생을 의미하는 ‘I’m new’, ‘I’m fresh’를 메인 카피로 내세웠다.
CJ제일제당 쁘띠첼 김병규 부장은 “쁘띠첼 젤리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즐기는 디저트이자 간단한 식사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웰빙 트렌드에 맞춘 리뉴얼을 통해 젤리의 달콤한 맛과 과일의 신선함을 내세워 다양한 계층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