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생정보’가 더위를 이기는 야식을 소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 4회에서는 부산을 주름잡은 야식을 공개했다.
이날 ‘생생정보’에서는 120가지 통 큰 어묵과 문어 치킨, 통골뱅이 무침 등 독특한 야식으로 입맛을 자극했다.
120가지 통 큰 어묵 속에는 큼직한 문어부터 새우, 치즈 등 속재료가 듬뿍 들어간다.
문어 치킨은 문어와 치킨 튀김을 함께 먹는 이색 야식. 바다의 도시 부산답게 해산물을 이용한 야식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통골뱅이 무침은 골뱅이와 파무침을 납작만두에 싸 먹는 별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