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승헌이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화보가 화제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승헌 유역비 결혼하면 이런 느낌’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 됐다.
공개된 사진은 혼예 특집으로 진행된 중국 잡지 이저우(伊周) 표지. 지난 4월 송승헌이 직접 자신의 웨이보에 공개한 것이다.
웨딩 특집답게 사진 속 송승헌과 유역비는 화이트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부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는 단계”라며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중국 멜로 영화 ‘제3의 사랑’을 촬영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