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6일인 내일은 전국 낮 기온이 최고 37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5일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에 따르면 내일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 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7도가 되겠다. 서울 경기는 낮 기온이 33도, 경상북도는 37도까지 오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남쪽 먼바다에서 0.5~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 0.5~1.5m로 일겠다.
남해안과 서해안, 일부 내륙에는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