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송승헌과 중국 톱 여배우 유역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둘의 핑크빛 분위기를 앞서 중국 매체가 보도한 사실이 화제다.
중국의 다허넷, 칭추넷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지난해 11월 이미 송승헌과 유역비의 스캔들을 보도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당시 중국 매체들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함께 열연한 멜로드라마 '제 3종애정' 촬영 당시의 분위기를 들어 열애 의혹을 보냈다.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가 하면, 다정한 모습으로 주변의 의심을 받았다.
특히 유역비가 송승헌을 내내 바라보는 눈길이 예사롭지 않았다는 스태프의 전언이 있었기에 더욱 힘이 실렸다.
또 송승헌은 지난해 중국의 한 방송에서 "중국 여성도 결혼 상대로 좋다"고 말하면서 스캔들에 불을 지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5일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으며, 송승헌 측은 유역비와 "좋은 감정으로 시작하는 관계"라고 교제를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