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걸스데이가 몸을 주체 못 할 정도로 '멘붕' 상태에 빠져 큰 웃음을 줬다.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제작진은 공식 SNS를 통해 걸스데이 촬영 사진을 공개 했다. 사진 속 걸스데이는 벽을 타거나 몸을 가누지 못해 어떤 사태가 벌어졌는지 궁금증을 일으켰다.
유라는 스파이더맨처럼 벽을 올라갈 것처럼 포즈를 잡고 있다. 정형돈과 데프콘, 걸스데이 멤버들이 모두 유라를 쳐다보고 있는 와중에 벌칙판이 공개되어 있어 어떤 벌칙을 수행 중인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또 소진은 의자 위로 두 발을 올리고 얼굴을 파묻고 있다. "소진… 울지 말고 말을 해봐요"라는 걱정스러운 글과 달리 사진 속 정형돈과 민아는 폭소를 하고 있다.
유라와 소진을 보며 웃고 있던 민아 역시 스튜디오 벽에 기대어 데굴데굴 구르고 있어 걸스데이편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소진, 민아, 유라가 출연한 '주간아이돌' 걸스데이편은 5일 오후 6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