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백승혜, 송호범 부부의 막내딸 지유 돌잔치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백승혜는 지난달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뭔 정신이었는지... 지유랑 사진도 얼마 못 찍고.. 잉..."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승혜가 막내딸 지유를 품에 안고 송호범이 그의 뒤에 기대고 있다. 지유양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있는 가운데, 백승혜와 송호범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백승혜와 송호범은 지난 2007년 결혼해 그해 12월 첫째 아들 지훈 군, 2012년 4월 둘째 아들 지율 군을 낳았다. 이어 지난해 6월 막내딸 지유 양까지 품에 안았다.
한편, 백승혜와 송호범은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집과 막내딸 지유 양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