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모바일 하드코어 RPG(역할수행게임) '블러드레이드'의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블러드레이드'는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판타지 액션 RPG로 200여개 던전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이터', '어쌔신', '메이지' 등 클래스별 특화된 스킬로 최고 수준의 타격감과 1대1, 3대3(MOBA, 다중접속팀대전), 10인 난투전 등 다양한 실시간 대전모드를 통해 전략적인 전투 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각 캐릭터의 5가지 스킬을 이용해 콤보 액션은 물론, PvP(이용자 간 대결), 파티 플레이 시 전술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며, 다채로운 성장 콘텐츠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강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블러드레이드는 화려한 스킬과 뛰어난 타격함, 다채로운 PvP모드로 극대화된 액션성을 보여줄 프로젝트"라며 "레이븐, 몬스터길들이기 등을 통해 쌓은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블러드레이드'를 넷마블의 대표 RPG 중 하나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