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찬오 셰프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박수진에 직접 그린 꽃병을 선물한 사실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5월 방송된 올리브TV ‘2015테이스티로드’에서 박수진과 리지는 이찬오 셰프의 가게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오 셰프의 가게 포인트를 찾는 대결에서 리지는 룸을, 박수진을 테라스를 선택해 셀카를 찍었다.
두 사람 중 승자에게는 이찬오 셰프가 직접 그린 그림이 들어간 꽃병이 주어졌다. 사진을 본 이찬오 셰프는 두 사람 중 박수진을 선택했고 꽃병을 선물했다.
한편 김새롬의 예비 신랑인 이찬오 셰프는 지난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첫 출연해 느긋하고 독특한 캐릭터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