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경리단길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의 '장수원의 식탐일기'는 '핫한 이색 먹거리 천국 경리단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이태원의 경리단길을 찾아 치즈샌드위치부터 파인애플 빙수, 일본 이색 디저트인 물방울 모찌 등을 소개했다.
장수원은 첫 번째로 치즈가 잔뜩 들어간 4종 그릴드 치즈 샌드위치를 먹었다. 그는 "치즈만 들어갔으면 느끼할 것 같은데 할라피뇨가 들어가서 전혀 느끼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이어 과일빙수 집을 찾았다. 과일 자체를 그릇으로 내놓는 곳으로 파인애플 빙수, 메론 빙수 등이 인기 메뉴. 장수원은 "메론 맛 나는 아이스크림 먹는 기분인데 거기에 과일이 산더미처럼 있다"고 전했다.
일본의 이색디저트 물방울 모찌에 대해서는 "재미있는 맛이다"며 "푸딩이나 젤리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는 텍사스식 바베큐 집을 찾아 "향이 계속 올라와서 좋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솥단지' 코너에서는 충북 괴산을 찾은 김호진이 우연히 당고모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MBC '찾아라 맛있는 TV'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