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오늘(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 등 일부 지역에는 낮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케이웨더(K Weather)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나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는 그 가장자리에 들며 가끔 구름이 많겠다.
특히 경기도와 강원도 일부지역, 충청이남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이에 따라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지역이 많겠다. 이같은 더위는 밤까지 이어지며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4도에서 27도, 낮 최고기온은 29도에서 36도가 되겠다.
또 경기북부와 강원도영서북부에는 대기불안정으로 낮에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