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스트’ 윤계상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정사장을 제거하기로 마음먹었다.
윤계상은 1일 방송한 JTBC ‘라스트’ 4화에서 정사장을 죽이라는 이범수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이날 윤계상은 ‘라스트’ 넘버1 이범수로부터 권총 한 자루를 받고 정사장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윤계상은 대담하게 이를 거절했다.
하지만 정사장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은 이철민이 윤계상이 이범수의 지시를 받는다는 사실을 귀띔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즉각 정사장은 부하를 시켜 윤계상을 덮쳤지만 완력에 뒤지면서 놓치고 말았다.
정사장이 자신을 노린다는 걸 알게 된 윤계상은 어쩔 수 없이 이범수를 찾아갔다. 이범수는 권총을 윤계상의 머리에 댄 뒤 “러시아제 권총이며 총알은 여덟 발이다. 네놈한테 기회는 한 번뿐”이라고 나지막이 조언했다.
‘라스트’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JTBC에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