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20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아빠와 힐링의 시간을 갖는 네 부녀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아빠를 부탁해’ 녹화에서 조민기는 딸 윤경의 친구들을 만났다. 그는 “막걸리에 사이다”를 외치는 이들의 모습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조민기는 윤경의 친구들과 함께 홍대 클럽에 입성, 춤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경규의 딸 예림은 아빠의 성격 수양 차 간 절에서 수난 시대를 겪었다. 예림은 절을 찾은 시청자에게 “어장 관리를 해야지, 그건 능력 없는 거야”라며 지적을 당했다.
강석우의 딸 다은은 아빠와 함께 스킨스쿠버에 도전했다. 다은은 “바닷속으로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라며 즐거운 비명을 질렀다.
마지막으로 조재현의 딸 혜정은 할아버지, 오빠와 함께 조씨 3대 노래대결을 펼쳤다. 조혜정은 조재현과 함께 깜찍 합동 공연을 펼쳐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 20회는 2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