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빠를 부탁해’ 조재현-조혜정 부녀가 노래 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씨 3대의 불타는 노래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진행된 ‘아빠를 부탁해’ 녹화에서 조혜정은 할아버지, 아빠, 오빠와 함께 미니 노래 대회를 열었다. 조혜정은 특유의 애교 있는 목소리로 홍진영의 ‘사랑의 배터리’를 열창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어 조혜정은 아빠 조재현과 함께 깜찍한 합동 공연을 펼쳐 할아버지를 즐겁게 했다. 이에 할아버지는 카리스마 안무로 화답, 흥을 돋웠다.
한편 ‘아빠를 부탁해’는 2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