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미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Happy Mothers Day!! 사랑해 Mommy!!”라는 글을 함께 올린 윤미래는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을 보였다.
사진 속 윤미래는 곱슬하고 풍성한 머리에 귀여운 얼굴을 하고 있다. 케이크와 선물이 쌓여 있어 생일임을 짐작하게 한다. 지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달리 귀엽고 발랄한 웃음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와 타샤 어렸을 때 진짜 귀여웠네요! 에쁘게 귀여움(boomm****)” “어머니가 너무 예뻐요! 행복한 엄마의 날 보내세요~(rdnshx****)” “오!! 지금 보니 조단이 누구를 닮았는지 알 수 있는 듯(kyare****)”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