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2~28도, 낮 최고 기온은 29~36도다. 서울 32도, 춘천 31도, 강릉 34도, 강주 33도, 대구는 최고 36도까지 오를 예정이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 영서 등 중부지방은 대기가 불안정해 오후에 소나기(강수 확률 60%)가 오는 곳도 있겠다. 중부지방의 에상 강수량은 5~30mm이고 북한은 50~100mm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8월 1일까지 소나기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