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딱 너 같은 딸' 강경준이 이수경과 강성민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53회에는 소정근(강경준)이 마인성(이수경)과 강현우(강성민)의 다정한 포옹을 목격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우는 인성의 회사에 며칠 간 전화해 '세라'라는 이름을 찾았다. 하지만 계속해서 "그런 사람 없다"는 답을 듣자, 직접 회사에 찾아가기로 결정했다.
이후 현우는 인성의 회사에 찾아갔지만, 결국 "세라라는 사람은 없다"는 대답만 듣고 실망해 돌아섰다. 하지만 "세라라는 사람을 찾아온 남자가 있었다"는 다른 직원들의 말을 들은 인성이 현우의 뒤를 쫓아 나왔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활짝 미소짓고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런데 그 순간 복도로 들어선 정근(강경준)이 그들의 다정한 모습을 목격하고 놀란 표정을 지어 향후 전개를 궁금하게 했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은 세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