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대한타이어산업협회는 오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하계 휴가철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비 전문 인력이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손상 상태 등 이상 유무를 검사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제공하는 동시에 올바른 타이어 사용방법에 대한 지도,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협회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고속 주행 시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손상에 대한 적정한 관리와 점검은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적인 사항"이라며 "특히 장마철 빗길 주행에 대비하여 타이어 마모 상태를 꼭 확인할 것"을 강조했다.
또 국내외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자동차 연비향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하고 경제적인 휴가철 운행을 위해 이번 타이어 안전 캠페인에 보다 많은 운전자들이 참여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