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AOA 지민이 '라디오스타'에서 선배 걸그룹 씨스타와 대결을 언급한 가운데, '뮤직뱅크' 1위 발표 당시 아쉬운 표정을 숨기지 못한 장면이 재조명받고 있다.
지민은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최근 7월 걸그룹 대전에서 씨스타와 맞붙은 소감을 밝혔다.
이날 지민은 씨스타와 같은 날 컴백해 일대일 경쟁 구도에서 누가 이겼냐는 질문에 “지난주에 씨스타 선배님이 이겼다”고 말했다.
이후 AOA가 씨스타를 꺾고 1위를 했을 당시를 떠올리며 “공중파 두 번째 1위라서 너무 떨렸다. ‘음악중심’ 이후로 처음이었다. 나올 때마다 1위 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이후 지민이 언급한 씨스타의 1위 장면이 공개되며 다시금 주목을 끌었다. 당시 지민은 KBS2 '뮤직뱅크'에서 씨스타가 AOA를 꺾고 1위를 차지하자 굳은 표정으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AOA는 지난 7월 5번째 미니 앨범 'HAERT ATTACK'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심쿵해'를 발표했으며, 최근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