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방송인 홍석천, 개그우먼 이국주, AOA 지민, 몬스타엑스 주헌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은 “이태원에 건물을 하나 샀다던데”라는 제보에 “겨우 하나 샀다. 용산 구청 근처”라며 조심스러워했다. 하지만 이내 “그래도 두 배 올랐다”며 뿌듯해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9개의 레스토랑의 연 매출이 70억 원이라는 소문과 관련, “잘될 때 그렇고 안될 때 뚝 떨어진다. 전체 직원이 150명이 넘는다. 매출은 의미 없고 수익구조가 얼마나 좋고 나쁘냐가 중요한 거”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레스토랑 아홉 개 중 세 개가 효자다. 나머지는 손해보고 있다. 불효자”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