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CJ제일제당은 냉동전골 제품인 ‘프레시안 직화전골’ 3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에 따르면 ‘프레시안 직화전골’은 알루미늄 용기에 육수와 면을 비롯해 모든 재료가 담겨 있어 즉석으로 끓여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전골 요리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릴 수 있도록 각종 야채와 버섯을 가공처리 없이 넣었다. 우동 면은 뽑은 후 바로 삶아 급속 냉동했고 육수는 멸치, 다시마로 우려냈다.
특히 용기 그대로 가스레인지에 올려 10분만에 조리가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남은 연말까지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위해 시식행사 등 공격적인 영업·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내년에는 100억원 대 브랜드로 키울 계획이다.
프레시안 직화전골은 김치전골, 얼큰버섯전골, 우동전골 등 총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인분(520g)에 3280원(대형마트 기준)이다.
CJ제일제당 프레시안 직화전골 마케팅 담당 김도윤 팀장은 “방금 만든 제품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냉동전골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지속적으로 파악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