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화성동탄2 신도시 중심앵커 블럭(C11, 5만4989㎡)의 사업자 공모에 3개 컨소시엄이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LH는 이달 말 입찰가격 및 개발계획, 재무계획, 관리운영계획 등을 심사해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된 땅은 백화점·쇼핑몰 등 대규모 상업시설과 주상복합 아파트 952가구를 건설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