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연은 21일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는 소녀시대의 태연, 티파티, 수영, 윤아, 서현, 써니와 오관진 PD가 함께 했다.
소녀시대의 완전체 첫 리얼리티인 '채널 소녀시대'는 멤버별로 본인의 개성이 담긴 채널을 열어 콘텐츠를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이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던 분야의 콘텐츠를 만드는 만큼 그간 볼 수 없던 소녀시대의 매력을 만날 전망이다.
이날 효연은 "오랜만에 단체 리얼리티를 해 설렌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저는 365일 중에 363일이 기분이 좋은 상태다.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고 무엇으로 흥이 돋는지 그 과정을 보여주고 싶다"며 "모든 사람들이 함께 흥겨울 수 있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효연이 진행하는 채널 '프라이빗 흥라이프'는 춤과 즐거운 일상생활을 소개한다. 이날 멤버들 중 탐이 나는 채널이 있냐는 질문에 앞 다퉈 흥라이프가 거론될 만큼 유쾌한 소녀시대만의 무언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현재 그가 진행하고 있는 '효연의 백만 라이크' 에 이어 '소녀시대' 속의 효연은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효연과 소녀시대의 즐거운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채널 소녀시대'는 21일 밤 9시 온스타일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