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C ‘리얼스토리 눈’이 전국을 발칵 뒤집은 일명 ‘농약사이다’ 사건에 사용된 메소밀의 실체를 다룬다.
21일 밤 방송하는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상주의 작은 마을에서 벌어진 농약사이다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이날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농약사이다 사건의 피의자로 지목된 80대 할머니와 주민 사이의 진실공방에 집중한다.
경찰은 피의자로 지목한 할머니의 집 뒤뜰에서 수 년 전 금지된 농약병이 나온 점 등을 밝혀냈지만 혐의를 입증할 결정적 물증은 잡지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피의자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어 농약사이다 사건은 오리무중에 빠질 위기에 처했다.
‘리얼스토리 눈’은 농약사이다 사건에 이용된 금지된 살충제 메소밀(Methomyl)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1966년 첫 사용된 메소밀은 인체에 매우 치명적인 위험한 살충제로 분류된다.
‘리얼스토리 눈’은 우리나라에서는 기준치와 상관없이 2011년 말부터 사용이 금지된 메소밀이 어떻게 농약사이다 사건에 이용됐는지 파헤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