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 '드림이 사회봉사단'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이성민)와 함께 '따뜻한 밥상 드림이'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2년 시작해 7회째를 맞이한 이번 밥상 드림이는 쌀, 반찬, 영양제 등을 담은 '식량키트'를 만들어 임직원이 국내 결연아동들에게 물품을 후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고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103명의 국내 결연 아동뿐만 아니라 104명의 해외아동에게도 연필, 공책 등 필기구를 담은 '학용품 키트'를 전달했다.
서성철 인력지원실장은 "앞으로도 교보증권 드림이 사회봉사단은 국내·외 결연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교보증권 임직원은 매년 1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적립해 국내 및 베트남 등 해외 아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