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0일 한솔테크닉스에 대해 올 3분기 한솔라이팅 합병효과와 휴대폰 EMS사업, 태양광모듈, 인버터 부분 호조세로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에 따라 목표주가 3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 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에 대해 "베트남 법인 합병효과와 신제춤 출시에 따른 인버터 부문, 태양광 모듈 부문 개선 등으로 매출은 전분기 보다 82% 증가한 2530억원, 영업이익은 전분기 보다 180% 늘어난 9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또 "지난해 신규로 진출한 휴대폰 EMS사업이 중장기적으로 대폭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3분기부터는 베트남법인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되면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달성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