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국민 썸녀 레이디제인의 연애 성공 비결과 김구라의 커피 사랑이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새로 합류한 레이디제인은 평소 ‘국민 썸녀’ 이미지에 맞게 ‘썸’에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특급 비법을 전수하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첫 만남인 소개팅에서부터 만남 후 데이트 성공까지 상황별 연애 코칭에 나섰다. 해볼 만큼 해본 연애 경험자로서, 레이디제인만의 농익은 19금(?) 연애 스킬도 공개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방송에서는 레이디제인을 지원사격할 특급 게스트도 투입된다. 지난 방송 ‘김구라’방 게스트로 등장한 김범수가 그 주인공. 그는 시청자와 끊임없이 소통하는 채팅 중독 ‘소통왕’ 캐릭터로 활약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범수는 ‘연애’ 하나만큼은 자신 있다며, 자신만의 특별 연애 비법도 공개했다. 하지만, 방송 내내 레이디제인과 극과 극 연애 코칭 의견을 내며 서로 ‘앙숙 케미’를 발산했다.
그런가 하면 다양한 주제로 ‘마리텔’을 풍성하게 꾸며온 김구라가 이번에는 ‘커피’에 도전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매주 다양한 콘텐츠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는 김구라의 방송에서는 이번 주 주제를 ‘커피’로 정했다.
김구라는 “다 끊어도 커피는 못 끊는다”고 말할 정도로, 평소 커피를 자주 마시며, 커피에 대한 애정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구라는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으며 ‘커피’ 콘텐츠로 1위를 노린다고 선언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구라 다방’을 오픈 해, 국내 1호 큐그레이더(원두 감별사) 커피 전문가와 프랜차이즈 커피 선호가 김새롬, 다방 커피 선호가 김흥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커피 전문가와 함께 커피의 기원부터 역사 속 커피 애호가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핸드 드립 · 프렌치 프레스 등의 커피 추출 방식으로 만든 다양한 커피를 마셔보는 기회도 가졌다.
특히, 김구라와 김흥국의 콤비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둘은 방송 내내 서로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특급 케미를 폭발시켰다.
1위를 노리는 김구라의 ‘커피’ 콘텐츠 방송과 김구라, 김흥국의 특급 콤비, 연애 고수 레이디제인의 방송은 오는 18일 밤 11시 15분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