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선 인턴기자] ‘더 지니어스:그랜드파이널’에서 강력한 정치력으로 판을 좌지우지하던 이상민의 마지막 모습이 공개됐다.
tvN ‘더 지니어스:그랜드파이널(더지니어스4)’ 제작진은 15일 저녁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이상민(42)과 김경훈(26)의 마지막 대화를 공개했다. 이상민은 지난 11일 방송한 3회에서 탈락했다.
영상 속 이상민과 김경훈은 아무도 없는 홀에서 탈락자와 데스매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상민이 “나 한 명을 이기기 위해서 저들 저러고 있는 거 봐”라고 하자 김경훈은 울먹이는 표정으로 “아 너무 속상해. 내가 차라리 데스매치를 가서 다시 살아와서 당신의 곁에 다시 서겠다”며 안타까움을 보였다. 이 후 두 사람은 누가 데스매치를 가도 이기고 돌아오자며 결의를 다졌다.

예측할 수 없는 플레이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더 지니어스4’ 4회는 18일 밤 9시 45분 방영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