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비는 15일 밤 방송한 MBC ‘밤을 걷는 선비’에서 소녀 흡혈귀에게 습격을 당한다.
이날 ‘밤을 걷는 선비’에서 이유비는 절체절명의 순간 나타난 이준기 덕에 목숨을 건진다. 앞서 이유비는 자신이 남장여인이라는 걸 이준기에게 털어놓고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흡혈귀들의 정체를 캐기 시작하는 이준기는 먼저 간 이유비를 뒤따라가 다시 한 번 위기에서 구해준다.
한편 MBC가 월화극 ‘화정’에 이어 수목극까지 사극으로 구성하면서 그 성적에 관심이 쏠린다. ‘밤을 걷는 선비’는 지난 8일 첫 방송에서 9%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