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게임빌은 대작 중심의 라인업으로 하반기 글로벌 공략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게임빌은 하반기 자체 개발 신작 3종을 필두로 국내·외 퍼블리싱 대작 게임들까지 조화시켜 글로벌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우선 자체 개발 블록버스터 급 RPG로 정통 턴제 방식의 전략성이 돋보이는 '크로매틱소울(CHROMATIC SOULS)', 동화 풍의 감성적인 그래픽이 돋보이는 '나인하츠(NINE HEARTS)', 전략적인 파티 플레이가 강점인 '몬스터피커(MONSTER PICKER)' 등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유명 IP 기대작으로 손꼽혀 온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과 '확산성 밀리언아서'도 글로벌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게임빌은 이어 대작 라인업을 바탕으로 전 세계 시장을 잇따라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게임빌 관계자는 "최근 유럽 현지 법인까지 오픈해 전세계 12개 국가에 거점을 마련했으며, 올 하반기 화두를 글로벌 '대작'으로 정하고 총 10여종의 신작으로 세몰이에 나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